'호주 애셋맘' 정양, 시드니는 여름에 크리스마스 "기분 이상"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3:2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정양이 썸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전했다.

24일 정양은 인스타그램에 "요즘 시드니는 계속 비가 와요.  비가 그치면 많이 더워질 거 같아요. 썸머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데 꽤 기분이 이상해요. 더운 날의 크리스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비오는 날 #일상 #시드니 #여름 #한국이랑 반대 #계절 #삼남매 #육아 #기분 좋은 아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들, 다양한 장식들이 담겨 있다.

정양은 2012년 호주에서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해 2남 1녀를 뒀다.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했다. '딱좋아!', '정약용', '여자는 다그래', '방자전' 등에 출연했다. 

사진= 정양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