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측 "김요한·김준서, 코로나19 격리 해제…활동 재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3:48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위아이가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다.

24일 위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정오 부로 위아이의 김요한, 김준서 군이 보건당국으로부터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을 받아 격리 조치가 해제되어 일상생활에 복귀하였다"라고 밝혔다.

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김동한, 유용하는 보건당국이 지정한 자가격리 10일을 마치고 격리 해제됐다.

이에 위아이 측은 "금일부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요한은 KBS 2TV 드라마 '학교 2021'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멤버들은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김준서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외 장대현, 강석화는 지난 15일 재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수동 감시로 전환됐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