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 하재숙 "나는 낸시 헐랭"…딸 같은 반려견과 외출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5:0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하재숙이 낸시랭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하재숙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낸시(헐~)랭 #얼떨결에 낸시랭 코스프레 #고성댁 #행숙이 #20kg 정도는 어깨에 올려줘야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반려견 행숙이와 함께 차를 타고 외출 중인 모습이다. 마치 낸시랭의 어깨 위 고양이 인형을 연상케 하는 반려견의 자세가 미소를 자아낸다.


하재숙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자랑하며 고성 일상을 전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