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추위 녹이는 화사한 미소…세월 거스르는 미모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5:0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혜수가 상큼한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

24일 오후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는 모습이다. 햇빛을 받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1세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화 '타짜'의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