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子 담호, 3살에 벌써 라면 "그냥 아기새"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9:2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필모 아들 담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저희 먹을 때 한입씩 주는데… 그냥 아기새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담호는 엄마, 아빠가 먹던 짜장라면을 받아먹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아기새' 담호의 근황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결혼에 골인, 슬하에 3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