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제이 "영화 '써니' 안무 만들어"…김용만 "숨겨진 이력" 감탄 (대한외국인)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09:4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댄서 립제이의 숨겨진 이력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립제이, 피넛, 제트썬, 모아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립제이 숨겨진 이력 중 하나가 영화 써니' 안무를 만들었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대한외국인' 멤버들도 해당 영화를 봤다고. 

이에 립제이는 "안무를 맡았던 분이 영화 노래를 받고 음악이 '써니'니까 왁킹 쪽이 어울리겠다 싶었는지 저한테 연락을 주셨다. 같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곤 김용만의 요청에 영화 '써니' 속 안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