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안선영 "집 나갔던 복근, 슬슬 돌아와"…완벽 몸매

기사입력 2021.11.25 오전 06: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안선영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안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챌린저 여러분 오늘도 땀흘리고 운동하셨나요? 전 집 나갔던 복근이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흐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안선영은 올해 나이 46세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안선영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