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상♥' 유세윤, 子 민하 '중학교 입학 원서'에 서운 "힝ㅜㅜ"

기사입력 2021.11.25 오전 08:5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유세윤의 아들이 내년 중학생이 된다.

유세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 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세윤의 아들 민하 군의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가 담겨 있다. 2009년 생인 민하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으로 내년 중학생이 된다. 


유세윤은 민하 군의 신생아 시절과 품에 안고 육아하던 과거 사진들을 소환하며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 민하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유세윤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