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단독 콘서트 3분 만에 전석 매진…놀라운 티켓 파워

기사입력 2021.11.25 오전 08:5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의 서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2021-22 포레스텔라 콘서트 - The Royal in 서울'이 지난 23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오픈한지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2021-22 포레스텔라 콘서트 - The Royal'은 따뜻한 감성으로 마음을 전하는 포레스텔라의 겨울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 팀명이자 '숲별'이라는 팬클럽명에 맞게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빛나는 음악으로 채워질 'The Royal'에서 포레스텔라는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2일 팬클럽 선예매에서 매진에 가까운 인기를 모은 것에 이어 이번 일반 예매로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시키면서 놀라운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올해 전국 투어 콘서트 '더 포레스텔라 2021'를 성료한 포레스텔라는 연말에도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나며 뜻깊은 추억을 선사한다. 여기에 '2021-22 포레스텔라 콘서트 - The Royal in 대구'도 오는 29일 팬클럽 선예매, 12월 1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는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팬텀싱어 2'에서 우승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보컬 그룹이다. 베이스 고우림, 테너 조민규, 락보컬 강형호, 뮤지컬 배우 배두훈으로 이뤄졌으며, 꾸준히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포레스텔라는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의 활약과 함께 3집 'The Forestella (더 포레스텔라)'를 한 달 만에 플래티넘 앨범에 올려놓고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포레스텔라의 새로운 단독 콘서트 'The Royal'은 오는 12월 18일과 19일 서울 장충체육관, 내년 1월 22일과 23일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