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두 딸 예방접종…"열 없이 지나갔어요"

기사입력 2021.11.25 오전 09:5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황신영이 두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영이 어제 예방접종 맞고 컨디션 10점 만점에 몇 점???!! #굿모닝 아영 #다행히 #새벽에 #열 없이 지나갔어요  #아서는 #살짝만 #미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영 양은 엄마 황신영의 목소리에 배시시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 아준 군은 최근 신생아 BCG예방접종을 맞았던 부분에 고름이 생겨 긴급 수술을 받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해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해 인공수정을 통해 세 쌍둥이를 임신, 지난달 27일 출산했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