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로맨스' 개봉 2주차 27·28일 무대인사 확정…신스틸러 오정세 합류

기사입력 2021.11.25 오전 10:5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가 개봉 2주차인 27일과 28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장르만 로맨스'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7일과 28일 개봉 2주차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배우 류승룡과 오나라,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조은지 감독 그리고 등장마다 폭소를 선사한 시선 강탈 신스틸러 오정세까지 출격해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27일 메가박스 이수를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 상봉, 롯데시네마 노원, CGV 의정부를 차례대로 방문해 관객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진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CGV 용산부터 롯데시네마 신림, CGV 강남, 메가박스 강남,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왕십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예매는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웃음과 공감을 모두 사로잡으며 흥행 중인 '장르만 로맨스'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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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