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 불참…코로나19 검사

기사입력 2021.11.25 오후 01:5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MC를 맡은 개그우먼 이은지는 "권유리 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받고 기다리고 있다. 불참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유리는 강영선CP, 박상현PD,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차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하게 됐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Mnet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을 일으켰던 한동철 PD가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이후 방송인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