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허찬 레시피에 기립박수…예능 우량주 3인방 '눈길' (블루칩스타즈)

기사입력 2021.11.25 오후 04:4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블루칩스타즈'가 빅톤 허찬, 트롯 가수 박현호, 미래소년 손동표 등 예능 우량주들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 공개되는 카카오TV '블루칩스타즈'에서는 허찬과 박현호의 편의점 먹방 레시피가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먼저 허찬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자를 사용해 자신의 이름을 본딴 이른바 ‘차나페’(찬+까나페)라는 참신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차나페를 시식한 MC 김성주와 셀럽투자단이 모두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해, 그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현호는 달달한 호떡과 소시지를 끼워 만든 ‘현호떡호떡’을 준비해, 단짠 조합을 활용해 취향을 타지 않는 최강의 레시피를 선보인다. 과연 어떤 편의점 레시피가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난주 ‘블루칩스타즈’를 통해 ‘떡상’을 기록한 박현호가 이번에도 또 한 번 주가를 높일지 관심을 모은다. 첫 종가 29원으로 최저가의 쓴맛을 봤던 그는 두 번째 미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 2배에 가까운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그가 이번 에피소드에서 또 한번 주가 떡상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예능 우량주 3인방의 활약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는 셀럽투자단 신사임당과 초아의 수익 대결 향방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번째 주식장에서는 ‘주린이’ 초아가 경제 유튜버 신사임당을 제치고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이어진 두 번째 주식장에서는 저평가된 박현호 주에 많은 투자를 감행한 신사임당이 수익률을 증폭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블루칩스타즈’는 예능 유망주들이 인간 주식이 되어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예능으로,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가진 ‘블루칩 스타’들이 이른바 ‘인간주식시장’에 스스로 상장해 시청자들의 투표에 따른 가치 등락을 살펴보는 콘셉트의 신개념 유망주 투자 버라이어티 쇼다.

한편, '블루칩스타즈'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2시 카카오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카카오TV '블루칩스타즈'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