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 적 無" 공유,테일러 스위프트와 데이트설 '부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1.26 오후 06: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공유 측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뉴욕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 SNS에서는 공유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같이 식사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현지 일부 매체들이 이를 기사화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 의혹이 불거졌다. 그뿐만 아니라 공유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6일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공유는 해외에 나간 적이 없다"며 루머로 일축했다.

한편 공유는 오는 12월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