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X설현X로운, '2021 KBS 가요대축제' MC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1.26 오후 07:0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2021 KBS 가요대축제’가 오는 12월 17일로 방송일을 확정하고 역대급 MC 조합을 공개했다.

매년 역대급 MC 조합을 만들어온 ‘KBS 가요대축제’가 이번에도 새로운 MC 조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전 세계의 팬심을 저격하며 ‘최최차차(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차세대 한류 스타 ‘차은우’와 가요계뿐만 연기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은 ‘설현’, 월화극 1위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KBS 드라마 ‘연모’를 통해 주목받는 연기자로 자리 잡은 ‘로운’이 발탁돼 역대급 조합을 완성했다.
 
‘2021 KBS 가요대축제’의 MC로 발탁된 세 사람은 아이돌 겸 연기자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가수와 배우의 경계를 넘나들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사람이 모여 어떤 호흡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차은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는다. 각종 시상식은 물론 ‘2020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한 차은우가 올해는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는 2018년 드라마 첫 주연을 시작으로 작품마다 화제를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넘어 한류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설현은 ‘2016년 KBS 가요대축제’에 이어 올해도 홍일점 MC로 발탁됐다. 설현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주연을 꿰찬 동시에 가요대축제 MC로도 활약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연말 가요제 MC 신고식을 앞둔 로운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방송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탁월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바, ‘2021 KBS 가요대축제’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노래, 춤, 연기에 이어 MC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대세 스타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완벽한 이목구비와 비율을 자랑하는 독보적 비주얼 천재 차은우와 뒤태 여신, 분위기 여신 등으로 불리며 대체 불가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설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로운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매년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낸 ‘KBS 가요대축제’가 올해는 과연 어떤 K-POP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21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12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KBS2TV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