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와 은밀한 사진 해킹 유출…급속 확산

기사입력 2021.12.16 오전 10:1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비밀 계정이 해킹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5일 조이가 공개적으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아닌 비밀 계정이 따로 있었으며, 해당 계정이 해킹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이의 비밀 계정에는 공개 연애 중인 가수 크러쉬와의 다정한 셀카, 일식 집에서 맥주를 앞에 두고 손하트를 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게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생활이 침해당한 조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다만 조이는 이미 공개 연애 중이었으며, 구설에 휘말릴만한 게시물이 없었기에 타격은 크지 않다. 오히려 조이가 자신의 팬 계정들을 팔로우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드러나 "귀엽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부터 크러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이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 인생 절정기에 죽음을 선고받은 SNS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