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12월의 신부…웨딩 드레스 입은 트로트 여신

기사입력 2021.12.24 오전 09:0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송가인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송가인은 최근 한 매거진과 함께 웨딩 화보를 진행했다. 생애 첫 웨딩 화보에 나선 송가인은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송가인은 오프숄더 드레스부터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티아라로 여신 포스를 발산, 모델 뺨치는 드레스 핏을 자랑했다. 




송가인은 오는 2022년 1월, 신곡 발매를 확정 지었다. 이번 신곡은 이산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실향민들의 아픔과 가족을 향한 그리움, 애환을 표현한 망향가다. '동백아가씨' '여로' '추억의 소야곡' '비내리는 명동' 등 400여 곡의 대작을 히트시킨 故백영호 작곡가의 유작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송가인의 웨딩 화보는 오는 2022년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웨딩21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