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황의조와 열애…지난해 11월 연인 발전

기사입력 2022.01.03 오후 01:22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효민과 보르도 소속 황의조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 중이다.

현재 효민은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상황. 아직까지 황의조와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너 때문에 미쳐', '보핍 보핍', '러비 더비', '롤리-폴리', '섹시 러브'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11월 지연, 은정, 큐리와 함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황의조는 2013년 성남에서 프리 선수로 데뷔, 현재 프랑스 리그1 보르도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