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47세' 몸매 관리 끝없네…"체중 감량 위해"

기사입력 2022.01.14 오전 11:5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현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현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중 감량을 위해 테니스 수업을 받았어요. 땀 흘리는데는 테니스가 최고인 것 같아요. 발리 처음 배우는 날이라 어설프죠?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은 테니스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평소 필라테스, 요가 등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가진 현영의 남다른 다이어트 열정과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