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이요원, 20대라 해도 믿겠어…독보적 동안美

기사입력 2022.01.14 오전 11:3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3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마더스클럽 쉬는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린마더즈클럽 촬영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디 담겼다. 이요원의 작은 얼굴과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 지 않는 이요원의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다. 지난 2003년 결혼,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올해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