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남편 자는 얼굴만 봐도 행복한 고성댁…"잘자요 해적 양반"

기사입력 2022.01.14 오전 11:56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재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요 해적 양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재숙 남편인 이준행 씨가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행 씨는 잠을 자며 해적을 연상케 하는 마스크 팩을 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 신접 살림을 차렸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