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주창욱, 올 블랙 슈트 카리스마…'빌런' 컴백 D-3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2:55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주창욱이 컴백 카운트다운 이미지로 시크한 매력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4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의 새 디데이(D-DAY)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다섯 번째 디데이 이미지 속 주창욱은 고급스러운 올 블랙 슈트를 착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또 주창욱이 컴백까지 남은 기간인 'D-3'와 그의 생년월일, 영문명이 적힌 판을 들고 있어 얼마 남지 않은 드리핀의 컴백에 대한 기대가 증폭됐다.

디데이 영상에는 주창욱이 머그샷(범인을 식별하기 위한 얼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창욱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치명적인 다크 히어로로 각성한 드리핀의 화려한 변신을 예고했다.


'빌런'은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거침없는 열정을 '빌런'에 비유한 노래로, 긴박하고 대립되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일깨워 세상 밖으로 꺼내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서로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크 히어로가 된 드리핀은 '빌런'을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강렬한 에너지를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드리핀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