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김정임, '50세' 피부 자부심…"호박에 줄 긋는다고"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4: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피부를 자랑했다. 

김정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스킨케어 루틴과 한 달 주기로 쓰는 집중케어 엠플과 누구나 쉽게 덮어 붙여쓰는 마스크팩 따로 피드 올리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원래 피부가 나쁘진 않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관리 없이 살았는데. 뭐 그리 달라질까 싶어서. 호박에 줄 긋는다고 안 된다고 그렇게 떠들고 살았는데 좋아지네요. 지금 제 얼굴 상태는 진짜 트러블도 하나 없이 최상이네요"라고 덧붙이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정임의 환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가 담겼다. 50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임은 홍성흔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아들 남매를 뒀다. 

사진=김정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