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데뷔 12일차 케플러, 대선배 아이유와 1위 후보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5:2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아이유와 그룹 케플러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1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케플러의 'WA DA DA(와 다 다)'와 아이유의 '겨울잠'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두 팀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게 됐다. 

케플러는 Mnet '걸스플래닛 999'를 통해 결성, 지난 3일 첫 미니앨범 'FIRST IMPACT'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데뷔 12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른 것. 대선배 아이유와의 경쟁에서 트로피를 사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최강창민, 효린, 모모랜드, 김요한, 엔하이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