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지훈) 측 "가짜뉴스·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선처 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5:3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14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비(정지훈)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악의적인 비방을 목적으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는 게시물과 댓글 다수를 확인하였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회수를 위해 가짜 뉴스를 제작하는 유튜버와 이를 가공하여 재유포하는 자 등.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 위 모든 행위들에 당사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민형사상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에 따른 결과에 협의와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는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