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장♥' 장영란, 초밀착 스킨십…"불금을 즐기는 방법"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8:22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 후 집에서 불금을 즐기는 방법. 배달 음식과 와인이면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과 함께 배달 음식과 와인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영란은 마스크를 쓴 채 남편과 초밀착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아이들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으며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너무 보기 좋아요", "사랑스러운 부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원장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남매를 뒀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