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새해 첫 바다 누구와 갔길래 '미모 폈네'

기사입력 2022.01.15 오전 06:5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이유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바닷가를 거닐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모를 뽐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청순한 매력이 눈에 띈다.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2'에 출연한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