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인애종합사회복지관에 6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2.01.15 오전 08:5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 팬클럽이 기부를 실천했다.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딱이야’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인애종합사회복지관에 6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추석 영탁 데뷔 16주년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의 명절 밥상 마련을 위해 100만 원의 기부를 실천한 바 있다.

600만 원의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교복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 이선미 관장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관심을 갖고 찐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탁이딱이야’ 팬클럽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아동들이 예쁜 교복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사회복지법인 인애종합사회복지관-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