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퇴근하고도 사진으로 보는 딸…"남편이 재우고 있어서"

기사입력 2022.01.15 오후 02:4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뻥튀기를 가지고 노는 최희의 딸이 담겼다.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최희는 "퇴근하고 오니 남편이 재우고 있어서 못 들어가고 보고 싶어 사진만 보는 중…"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