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 짓는 배지훈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2.01.15 오후 06:4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15일 오후 서울 청진동 롤파크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농심 레드포스와 리브 샌드박스의 경기, 농심이 2:0의 세트 스코어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농심 '스브스' 배지훈 감독이 선수들과 미소짓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