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아이브, 출연 없이 1위…빅톤·뱀뱀·문별·휘인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22.01.22 오후 04:2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이브가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 1월 넷째 주는 김민석 '취중고백', 아이브 'ELEVEN', 에스파 'Dreams Come True'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세 팀 모두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날 컴백팀은 갓세븐 뱀뱀, 마마무 문별, 휘인, 빅톤, 드리핀이었다. 뱀뱀은 'Slow Mo'로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고, 문별은 'LUNATIC'로 힙한 감성을, 휘인은 '오묘해'로 가창력을 뽐냈다.  

6인조로 컴백한 빅톤은 'Chronograph'로 청량한 매력을, 드리핀은 'Villain' 다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또한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놀이(Play)'로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도 'SMILEY'로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아스트로 진진과 라키 역시 '숨 좀 쉬자'로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김요한 'DESSERT', 모모랜드 'Yummy Yummy Love', 업텐션 '너에게 미쳤었다' 등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음중'에는 뱀뱀, 문별, 휘인, 유주, 아스트로 진진&라키, 빅톤, 최예나, 드리핀, 업텐션, 쪼꼬미, 모모랜드, 김요한, P1Harmony, 케플러, H1-KEY . 공소원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