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입술 내밀고 불만 표출…40세의 귀여운 토라짐

기사입력 2022.01.22 오후 06:1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서동주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로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식당에서 후드를 뒤집어쓰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을 삐죽 내밀고 귀엽게 불만을 표출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골 때리는 그녀들'과 '지구에 무슨 129'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