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날개 달고 천사 등극…동생 이다인도 감탄

기사입력 2022.01.22 오후 06: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 ㅋㅋㅋ 악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천사 날개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보이는 그의 모습에 그의 동생 이다인은 "온노우.. 유아 마이에인졀,,"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11년 배우로 데뷔한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유명하며,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이루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