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킹덤', 일본 정식 출시…글로벌 136 서버 오픈으로 유저 참여↑

기사입력 2022.01.25 오후 11:0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인피니티킹덤'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25일 유주게임즈코리아(대표 이명)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SLG ‘인피니티킹덤(InfinityKingdom, IK)’을 일본 지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킹덤’은 지난해 9월 23일 글로벌 지역에 정식 서비스된 전략 모바일 게임으로, 당시 국내에서도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회사 측은 한국,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에 이어 일본 정식 서비스에 나섰으며, 글로벌 서버 136을 오픈, 일본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일본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도시 부흥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2단계로 이뤄지며, 단계마다 공격과 건설 랭킹이 나뉜다.

이용자는 레벨 6 이하 도시와 9 이하 도시를 모두 점령하고, 성벽 내구도에 입힌 손상도와 도시 레벨, 성내 수비대 수량 등을 곱한 수만큼 공성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공성 포인트별로 순위를 선정하고, 공격 득점, 건설 득점 등 랭킹에 따라 보석, 가속 상자(고급), 현자의 돌, 룰렛 티켓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아쉽게 랭킹 순위권에 들지 못하더라도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보상으로 자원 팩(고급), 보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 받는다.

사진=유주게임즈코리아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