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소드, 기인 뚫을까?' 1승 간절한 프레딧-광동, 베스트 라인업 가동 [LCK]

기사입력 2022.01.28 오후 07:1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승리가 간절한 프레딧과 광동이 만난다. 

28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2 LCK 스프링' 1라운드 프레딧 대 광동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승이 간절한 두 팀이 만났다. 3연패 탈출이 우선인 프레딧은 '소드' 최성원, '엄티' 엄성현, '라바' 김태훈, '헤나' 박중환, '딜라이트' 유환중이 등장한다.

DRX와 젠지에게 패배하며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광동. 1승을 위해 베스트 라인업을 꾸렸다. 광동은 '기인' 김기인, '엘림' 최엘림, '페이트' 유수혁, '테디' 박진성, '호잇' 류호성을 선발 라인업으로 출격한다.

시즌 2승이 간절한 프레딧과 광동. 두 팀의 경기는 탑 라이너에게 달렸다. 단단하게 팀을 시팅해 줄 탑은 과연 어느 팀이 될지 많은 팬이 눈여겨 보고 있다. 

사진=프레딧 브리온 SNS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