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주빈, 앤드마크와 전속계약…김다미·김혜준 한솥밥

기사입력 2022.04.29 오전 08: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주빈이 앤드마크와 손잡고 새롭게 출발한다. 

2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주빈은 최근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주빈은 지난 2017년 SBS '귓속말'로 데뷔,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계향 역을 맡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KBS2 '하나뿐인 내편', JTBC '멜로가 체질', KBS2 '조선로코 녹두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주빈은 오는 5월 27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닥터 로이어'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 더불어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연애대전'도 차기작으로 두고 있다. 이처럼 '열일'을 이어가는 이주빈이 앤드마크와 손잡고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 

한편 앤드마크에는 배우 김다미, 김혜준, 박진주, 백진희, 장영남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배우 김현수도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사진 = JT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