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딸, 아빠와 똑닮은 귀염둥이 미소 "너 때문에 미쳐"

기사입력 2022.05.13 오후 05: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하하, 별의 딸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13일 별은 인스타그램에 "너 땜에 미쳐  #하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별, 하하의 딸 송 양은 분홍빛의 한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별과 하하를 닮은 외모로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공주 같은 머리띠를 잡고 즐거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앞머리 잘랐니", "매력쟁이다"라며 호응했다.

별은 2002년 '12월 32일'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안부', '아이 띵크 아이'(I Think I), '귀여워', '왜 모르니', '창문을 열어놓고'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가수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를 뒀다.

사진= 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