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오늘따라 공이 어디로 가니'[포토]

기사입력 2022.05.13 오후 08:5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1,2루 LG 유강남이 이지강의 폭투를 쫓아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