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철 '6회부터는 내가 책임진다'[포토]

기사입력 2022.05.13 오후 08:58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KIA 유승철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