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신났네…성유리, 살 쫙 빼고 '아이돌 몸매' 완성

기사입력 2022.05.14 오전 07:1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여전히 아이돌 같은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클의 데뷔 24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준비한 지하철역 광고판 이벤트 방문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크롭 스타일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짧은 반바지 여기에 니삭스를 매치해 소녀 같이 발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또 보라색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매력도 빼놓지 않았다. 

무엇보다 쌍둥이 딸 출산 후 4개월 만에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유리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출산 후 다이어트를 고민하기도 했던 성유리는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