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명품으로 온몸 치장…투머치 패션 난감하네

기사입력 2022.05.14 오전 07:4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각종 명품으로 치장한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서효림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조이와 함께한 부산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과 함께 부산의 한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다. T사 명품 브랜드의 자켓과 스커트, 양말 등을 비롯해 가방과 신발까지 다른 명품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서효림의 패션 센스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앞머리를 짧게 자른 서효림의 다소 마른 듯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서효림은 "조이야. 엄마는 너와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글을 남기며 애틋한 엄마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정명호는 최근 업무상 횡령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