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아티스트 생일 기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기부

기사입력 2022.05.14 오전 09: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 팬클럽의 나눔이 눈길을 끈다.

최근 가수 영탁의 팬클럽(영탁마이너갤러리&탁사장)이 헌혈증 320장을 가수 영탁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영탁의 팬클럽은 “평소 감사와 사랑은 아끼는 게 아니라고 말하는 영탁의 뜻을 따라 5월 13일 생일을 기념하여 실천하기 위해 헌혈증을 모았다”라고 전했다.

320장의 헌혈증은 5월 13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측으로 전달되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영탁 편은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8%, TNMS 기준 전국 시청률 5.7%를 각각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영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순간에는 닐슨 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주접이 풍년’은 장르별 순위에서 목요일 예능 2위에 오르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 = 밀라그로-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