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박시은, ♥진태현과 얼마나 꼭 붙어있었으면…"올해 처음 혼자 외출"

기사입력 2022.05.14 오후 02:5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시은이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박시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올해들어 처음으로 혼자 외출. 오랜 인연들과함께 웃고 떠들다왔네요. 여자들의수다는 역시 끝이없었다는. 예쁜사진 남겨줘서 고마워. 이게 얼마만인지. 20대에 만나 40대가 되다니. 나이는 숫자였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로 외출에 나선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그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박시은은 동료 배우 진태현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후 2월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과 입양한 첫째 딸 박다비다와의 생활을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사진= 박시은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