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입덧 끝나니 먹덧?…뱃속 아기 쑥쑥 크겠네

기사입력 2022.05.15 오전 07:3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홍현희가 바쁜 임산부 일상을 전했다.

홍현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피로회복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는 늦은 오후 한 음식점을 찾은 모습이다. 고기를 먹으며 기력을 보충하는 홍현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 초기, 심한 입덧 때문에 고생했던 홍현희는 고기 먹방으로 씩씩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의 출산일은 8월 17일로 알려졌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