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여름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 2022' 진행

기사입력 2022.06.23 오후 01:5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데스티니 차일드’가 여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23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여름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 202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 업데이트 1탄으로 신규 차일드 ‘선장 엘리시온’과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킨, 소울 카르타 각 2종을 추가하는 레이드가 진행된다.

23일부터 2주일간 진행하는 신규 레이드 ‘On cloud nine-Ⅰ(구운몽 1편)’은 깨고 싶지 않은 꿈에 빠진 미트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플레이를 통해 ‘라그나 시즌 37 차일드 럭키박스', 5성 프리즘 카르타 소환권, 아네모네 스킨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호화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레이드 ‘라그나 버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시프트업은 이번 여름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모든 접속자를 대상으로 하루 한 번 ‘차일드 11연속 무료 소환’ 혜택과 이그니션 코어 재료와 오닉스, 골드가 담긴 ‘2022 서머 페스티벌 특별 출석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름 한정 수집 아이템을 모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라그나 시즌 37 차일드 선택 박스’, 이그니션 코어 재료를 제작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시프트업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