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영상 담고 싶은 스윙'[포토]

기사입력 2022.06.24 오전 10:33



(엑스포츠뉴스 포천, 김한준 기자) 24일 경기 포천힐스CC(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400만원) 1라운드 경기, 유현주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