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미나, 온몸이 멍투성이+결국 병원신세…왜?

기사입력 2022.06.24 오후 04:0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51세' 가수 미나가 멍투성이가 된 몸을 공개했다. 

미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어제까지 4일 연속 폴수업~ 초급 수업은 거의 몇 번 못해서 중급보다 어려운데 몇번 하면 신기하게 되네요ㅎㅎ"라며 폴댄스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미나는 "요즘 무리했더니 온몸이 무겁고 팔꿈치랑 어깨가ㅠ 온몸은 멍투성이~ 그래도 군것질과 야식 좋아하는 나의 건강을 지켜주고 수업 한 시간마다 한 작품 성공하니 그 성취감은 아는 사람만 안다는ㅎ 헬스장은 집앞이라도 일년에 몇 번 안 갈 정도로 별로 안 좋아해서 보기 보다 운동을 못했네요~"라며 여기저기 멍이 든 팔, 다리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예전에 다친 팔꿈치 때문에 보호대를 했는데도 어깨까지 안 좋아져서 병원 신세를 지게 됐어요~ 팔에 주사도 맞았으니 오늘 하루 쉬고 내일은 후프하러 갑니다"라는 근황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미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이에 남편인 류필립은 "여보 몸관리 하면서 해요"라며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