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정시아 子 준우, 벌써 사춘기? 엄마 문자에 "네"로만 대답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05:1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답 문자에 소심하게 서운함을 표했다.

정시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고 싶은 거 사간다는 말에만 '넹' 이라고 대답하는 쭈누. '네' 만 누를 수 있는줄 알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아들 준우와 나눈 메신저 내용으로 준우는 엄마 정시아의 말에 '네' 라고만 대답하는가 하면, 먹고싶은거 있냐는 질문에만 '넹'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시아는 지난 2월에도 비슷한 게시물을 게재하며 "내가 로봇을 낳았나봐'라는 말을 덧붙인 바 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