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국산 브랜드 의상으로 뽐낸 CEO 포스…"이 OOTD 맘에 들어"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1:5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ootd 맘에 들어서 전신사진 피드 박제♥ 그리고 싸랑해유! 요즘 최애 국뽕 브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핑크색 니트와 검은색 스커트에 롱부츠를 신고서 창가를 배경으로 의자에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경제지 커버 사진을 찍는 듯한 그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샌드박스 소속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그는 자신의 채널 '햄연지TV'에 구독자 45만 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함연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